문화재청,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 착공

민족문화저널 | 입력 : 2021/03/17 [08:12]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 신라왕경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추진단은 16일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 착공식을 건립 부지(경주시 황남동 407)에서 개최한다.

 




경주 월성발굴조사 운영시설은 신라 왕경과 월성발굴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업무전시 시설이다. 2022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주변 경관을 고려해 지붕은 기와로 얹는다.


전시실은 경주 월성발굴조사 성과를 실제와 유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방식을 활용, 전시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